저희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팜앤코'와 민감성 피부를 위한 기능성 제품들을 입점시켜 고객들에게 큐레이팅 서비스와 맞춤형 박스를 제공하는 '데일리더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팜앤코'와 민감성 피부를 위한 기능성 제품들을 입점시켜 고객들에게 큐레이팅 서비스와 맞춤형 박스를 제공하는 '데일리더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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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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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고 CEO 저는 포레세 대표이자 founder 고현지입니다. 현재 포레세에서 기획/마케팅과 자금/회계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