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Kidult)는 키드(Kid)와 어덜트(Adult)의 합성어로 성인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어렸을 적의 분위기와 감성을 간직한 사람들을 일컫습니다. 키덜트 시장은 2018년까지 1조시장을 육박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하여 키덜트 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더페이스는 '키덜트들이 자신이 간직하고 있는 피규어를 서로 공유하고 정보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왜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플랫폼을 시작하였고 21년도 1월 1차 오픈과 함께 사용자 유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피규어 매니아층들이 약 100만명 이상으로 추산되지만 아직까지는 구 플랫폼(네이버, 다음 카페)에서만 분산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접근성의 한계로 피규어 시장의 확장성이 갇혀져 있습니다. 게다가 폐쇄된 공간에서는 일반인들도 피규어 취미를 가지는데 접근성이 어렵기 때문에 누구...
키덜트(Kidult)는 키드(Kid)와 어덜트(Adult)의 합성어로 성인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어렸을 적의 분위기와 감성을 간직한 사람들을 일컫습니다. 키덜트 시장은 2018년까지 1조시장을 육박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하여 키덜트 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더페이스는 '키덜트들이 자신이 간직하고 있는 피규어를 서로 공유하고 정보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왜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플랫폼을 시작하였고 21년도 1월 1차 오픈과 함께 사용자 유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피규어 매니아층들이 약 100만명 이상으로 추산되지만 아직까지는 구 플랫폼(네이버, 다음 카페)에서만 분산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접근성의 한계로 피규어 시장의 확장성이 갇혀져 있습니다. 게다가 폐쇄된 공간에서는 일반인들도 피규어 취미를 가지는데 접근성이 어렵기 때문에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피규어 공간이 필요하여 더페이스가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더페이스에는 피규어를 좋아하면서 8년이상의 사업경험을 갖춘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피규어 매니아층들의 니즈 등을 파악하여 커뮤니티 플랫폼을 기획하였으며 현재는 국내 숨겨진 금손 작가들까지 커뮤니티 내 활동하면서 희소성을 갖춘 커스텀 피규어도 만나볼 수 있는 공간까지 준비하였습니다.

전 세계 70% 피규어 시장을 잡고있는 홍콩기업 '핫토이'라는 기업의 메인 작가들은 대부분 한국인들인만큼 한국작가들은 피규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기때문에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보고 있습니다.

더페이스는 전 세계 피규어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기업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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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Uk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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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Uk Yoon CEO 기술창업학 석사학위를 이수하고 청년창업사관학교 5기에 입학하여 14년도부터 창업을 시작하였으며 400억 기업벨류를 이루고 20년도부터 다시 새롭게 재창업을 시작하였습니다.